수만돌 되게 세기말 감성이고
특유의 기계적인 인공미가 느껴지는데
퀄리티는 차치하고
민희진이 추구하는 (사실은 극도로 계산한) 자연스러움,
모던한 하우스 음악이랑 극단적으로 대비되어서
이게 씬에서 한꺼번에 돌아가는 구도 자체는
재밌는 것 같아ㅋㅋㅋㅋ
수만돌은 다음이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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