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표현한거 아니고 남자인 지인이 그냥 그 새끼들은 다 짐승새끼들이라고
정글처럼 진짜 야생으로 서열정하는게 남자들 집단이라고 표현함
여자는 서열이 있지만 은근하게 투명한 아크릴 벽이 쳐져있는 느낌이면
남자들은 그냥 콘크리트 벽으로 막혀있고 강압적이기도 엄청 강압적?이라고 했었음
남초 여초 다 다녀봤을 때 공감했고 ㅇㅇ 남초 5년다니고 여초도 3년 다녔는데 남초 다니면서 내가 여자라 저 서열에 안끼워서 편한만큼 ㅈ같구나 생각함
깍두기가 아니라 그냥 논외같은 느낌? 이었음
심지어 그것도 내가 임원이랑 친해서 빽이 생겨서 그런거지...아니었으면 그냥 젤 하층민이었을 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