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음치인데 나한테 노래 부르라고 시키고 난 다음에 선생놈이 다같이 웃는 시간을 갖자 이지랄해서 지금도 노래방 가는거 너무 싫어해 https://theqoo.net/ktalk/4374449803 무명의 더쿠 | 10-13 | 조회 수 68 일종의 트라우마 같은건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