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한테 어릴때부터 심하게 네모의 꿈 하면서 자라게 했거든 https://theqoo.net/ktalk/4374429613 무명의 더쿠 | 17:22 | 조회 수 59 좀 너무 했다 싶을정도로..근데 본인은 남자는 잡도리 당하면서 크는게 맞다고 생각하더라ㄹㅇ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