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상가 입점업체 직원들은 피의자가 몇 차례 상가를 배회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했다. 피의자를 본 또다른 상인은 “조그만한 체구의 50~60대 남성으로 꽤 낯이 익었다“며 ”범행을 저지르기 위해 며칠 전부터 이곳을 답사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https://theqoo.net/ktalk/4374293753 무명의 더쿠 | 15:15 | 조회 수 426 개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