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랑 너무 친하게 지냈고 같이 살기도 해서 장례식에서 엉엉 울줄 알았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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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
조회 수 122
눈물이 하나도 안나오더라...
외할머니 아프다가 돌아가셔서
몇 달 동안 마음의 준비하면서 많이 울어서 그런지
장례식에선 덤덤했고 끝나고 자취방 돌아와서 며칠내내 울었음 ㅠㅠ
외할머니 아프다가 돌아가셔서
몇 달 동안 마음의 준비하면서 많이 울어서 그런지
장례식에선 덤덤했고 끝나고 자취방 돌아와서 며칠내내 울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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