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둘이살던 외동인데 장례식장에서 죽고싶었음 https://theqoo.net/ktalk/4374258438 무명의 더쿠 | 14:45 | 조회 수 303 상주에 이름 혼자 덜렁 올라가있고 다들 엄청 안쓰러워하는데 그것도 싫고누군가가 그날 나를 보고 결혼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