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살때 결혼식 초대 받아서 많이 갔는데 시청에서 신고하고 축하해주고 하루 종일 춤추고 놀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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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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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서 보통은 중간에 이야기 하고 돌아옴(체력딸려서)
내가 살았던 나라는 부케나 드레스 이런거 직접 사서 맞춰서하는 경우가 많았어
웨딩홀이나 호텔 빌려서 하는 경우도 있긴 한 듯 한데
뭔가 식이라기 보다는 결혼했어요 하고 알리고 파티 같은 느낌이더라
축의 이런건 따로 없었는데 목록 같은거 있어서 친구들이랑 같이 선물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