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소름끼치는 일 있었음 난 지하철 끝자리라 우산 걸어놨는데 어떤 늙은 한남이 내가 걸어둔 우산에 손대면서 내 몸 만짐 https://theqoo.net/ktalk/4373880389 무명의 더쿠 | 07:11 | 조회 수 213 ㅅㅂ 지딴엔 지도 우산걸려고했다는데.... 왜 손이 내 어깨를 향하는지????씨발 아침부터 재수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