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늘고 길게가는 이선희/톱스타 행세하는 김남주/잔잔히 인기있는 김현주/흑자날 수 있는지 걱정인 샤이니/음원 못잡은 소시/중견기업 대리 정도 버는 윤하/판교 흔녀 김태희/성공한 편인 고두심/양현석한테 얹혀가는 서태지/탑인지 애매한 손예진 현빈/근근히 버는 유희열/음원친화지 대중친화적인 가수는 아닌 아이유/그룹은 안 뜨고 걍 노래 반응만 좋은 에스파/음원이 약한 임영웅/집은 샀을까 걱정되는 엑소/고정적인 리스너는 크게 없는 태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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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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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이거생각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