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지인의 지인에게 시세보다 싸게 표 양도했는데 그사람이 못가게돼서 팔았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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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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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판 사람은 친구도 얼굴 모르는 사람이었고 재양도 받은 사람은 친구랑 친하고 나도 얼굴본적 있는 사람
본확 필요한거라 직접 가서 표 받아줬는데 그 과정에서 내가 판 가격으로 판게 아니고 시세대로 받았다는걸 알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좀 묘하네 난 내가 쓴돈만큼 딱 받음 이게 원가가 정해져있는게 아니리 당첨되는? 그런 표라 돈쓴만큼에 오며가며 그사람이 고맙다고 교통비하라고 준대서 수고비로 만원정도만 받았거든ㅋㅋㅋㅋ친구는 뭐 떼먹은거 없는데 참 이게 기분이 뭐랄까 묘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