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쇼츠엨ㅋㅋ 엄마한테 전화해서 배고프다고 징징대는 남자애 뜨길래 뭐고ㅡㅡ 하면서 봤는데 https://theqoo.net/ktalk/4373621025 무명의 더쿠 | 22:37 | 조회 수 198 버섯 지키려고 산에 은둔해있는 아들 밥을 오후가 다 되어가도록 안챙긴거였음ㅋㅋㅋㅋㅋ정말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