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백만년 기다린 치이카와 인형 받음 https://theqoo.net/ktalk/4373418338 무명의 더쿠 | 10-12 | 조회 수 198 주소를 잘못쓴 바람에 해외서 돌고돌다 온 내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