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부터 친한친군데 인생은 불공평한거고 돈많은 부모있는 애들이 더 잘사는건 알겠거든 근데 그걸 본인보다 훨씬 못사는 집에서 태어나서 나름 받아들이고 적당히 잘 살고있는 나한테 만날때마다 징징대니까 이제 나로 우월감 가지고싶은거로 느껴짐
오늘 밥먹는데 니가 그렇게만 생각하니까 승진도 못하는거야 라고 말할뻔해서 급한일 생겼다고 하고 튐 하
오늘 밥먹는데 니가 그렇게만 생각하니까 승진도 못하는거야 라고 말할뻔해서 급한일 생겼다고 하고 튐 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