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레이블과 갈등 수면 위…비상장 지분이 족쇄로" [TD취재기획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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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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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계자는카카오엔터에 투자한 일부 레이블 임원들과 배우, 아티스트들이 제 각각 소유한 지분의 50~70%를 현금화 해달라고 요구 중인데 협의가 쉽지 않다. 이병헌이 수년 전 투자한 돈이 50억 원인데 현재의 가치로 환산하는 게 어려운 것”이라며 “배우는 그 사이 자신이 매출에 기여한 것과 현 지분 가치를 감안해달라며 그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들었다. 문제는 카카오엔터가 각 레이블 임원들과 아티스트들의 요구를 들어줄 수 있는 현금 동원력이 없다는 것이다. 카카오엔터 내부도 문제가 많은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출처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0/0000048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