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갑자기 예전에 식당에서 본 아들 엄마의 말이 안 잊혀져 ㅋㅋㅋㅋㅋ https://theqoo.net/ktalk/4372789824 무명의 더쿠 | 11:11 | 조회 수 79 애가 6살 7살 그쯤 되어보였는데라멘집이였는데 ㅋㅋㅋㅋㅋㅋ너 여기서 시끄럽게하고 뛰면 여기 노키존되서너 외출 나오면 매번 편의점가서 김밥만 먹어야됨그러니까 조용히 먹어 이러신거 ㅋㅋㅋㅋㅋㅋ너무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