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은 완덕했지만 첫덕질했던 최애를 이번에 일하면서 꽤 오랫동안 보고있거든?? 근데 ㄹㅇ 한결같아서 기분 좋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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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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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돌인데 내가 일하는 회사랑 하는게 있어서 나랑은 2년째 일을 하고 있단말야
물론 내가 직접하는건 아니고 홍보대행사가 다 하고 난 촬영장에 가서 인사만 함ㅋㅋ
근데 내가 덕질했던 그때보다 더 얼굴도 몸도 좋아졌고 여전히 병크없이 잘 활동하고 하는데 마음이 너무 좋더라고
한창 덕질하던 소녀같은 마음은 아니지만 여전히 너무 좋았고 뭘 하든 응원하는 마음이야 ㅋㅋ
한 1년정도까진 말 안하다가 2년째 되면서 걍 나 팬이라고 말했더니 그 이후에 나 만나면 꼬박꼬박 이름 불러줘서 좋아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