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도 좀 의욕 없다가 트롯 가수 한명 좋아하면서 https://theqoo.net/ktalk/4372612442 무명의 더쿠 | 01:56 | 조회 수 185 공연도 보러 다니고 매일 노동요로 그 분 노래 틀면서 열심히 살았는데 에휴 잘 좀 사시지 핫게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