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1년반정도 미국살았었는데 그땐 암내 잘몰랐는데 내생각엔 키작아서 못느꼈던거같음 https://theqoo.net/ktalk/4372507396 무명의 더쿠 | 10-11 | 조회 수 58 부산 여름에 놀러갔다가 버스탔는데 자리없어서 서서 타잖아 근데 옆에 외국인이었는데 암내가 코와ㅜ눈을 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