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 안고있는데 다 분위기가 다름 https://theqoo.net/ktalk/4371719030 무명의 더쿠 | 13:01 | 조회 수 586 칼: 내가 얘 보호자 지젤: 우리집 귀한 반려동물 윈터: 내가 잡아옴 닝닝: 나랑 같이 자란 친구임 요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