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이라고 해봐야 전보다 큼 https://theqoo.net/ktalk/4371546973 무명의 더쿠 | 08:24 | 조회 수 42 장르 1로 안정기 찾는 느낌이라이걸로 큰일난듯 얘기하는 걸 봐도 머리만 벅벅 긁게 됨뭐 소속사 회장들은 먹을 수 있는 파이가 작아지니까 똥줄 타겠지만문젠가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