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뭔가 애정떨어져서 갈아탈시기인데 갈아탈 돌만 내눈에 발견되면 좋겠다 https://theqoo.net/ktalk/4370781095 무명의 더쿠 | 13:44 | 조회 수 25 라고 1년째 생각되는중....내 취향이 왜이렇게 어렵게 형성됐지 탈덕을 해ㄴ루틴이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