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게 하필 병원을 한 달에 두세번 정도 가야 될 시기라서 나도 더 힘들었던 것 같아
진짜 캐리어에 넣을 수 조차 없어... 병원가니까 벽을 타고 날라다니더라 시발 수의사 팔에서 피나고... 하
나진짜 너무 힌들었음 캐리어에 넣을 생각만 하면 죽고싶었음
약도 안먹어
근데 또 내 곁에서 자
진짜 캐리어에 넣을 수 조차 없어... 병원가니까 벽을 타고 날라다니더라 시발 수의사 팔에서 피나고... 하
나진짜 너무 힌들었음 캐리어에 넣을 생각만 하면 죽고싶었음
약도 안먹어
근데 또 내 곁에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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