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완전히 넘어가고 나서야 만회해보려던 모습이 답답해서 그런 것도 있을듯
그 전에도 전환점들이 존재했는데 그때 적극적으로 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있었다면 욕먹을까 싶음...
우리는 독립투사들의 결과가 어찌됐든 그 행위와 과정과 의의 자체로 존경하지만 고종은 그러질 못했던거라 생각함
결국은 역사 속에서 그렇게 될 흐름이었을지도 모르지만 결과랑 떼놓고 생각해봐도..ㅇㅇ
그 전에도 전환점들이 존재했는데 그때 적극적으로 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있었다면 욕먹을까 싶음...
우리는 독립투사들의 결과가 어찌됐든 그 행위와 과정과 의의 자체로 존경하지만 고종은 그러질 못했던거라 생각함
결국은 역사 속에서 그렇게 될 흐름이었을지도 모르지만 결과랑 떼놓고 생각해봐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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