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파는 돌 최애멤이 공항에서 기자한테 대답 잘해주는 멤인데 가끔 안타까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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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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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 멤버가 되게 살갑게 잘 대해주는것도 있고 걔도 그렇게 안피곤해보일때가 있기한데
기자들도 대답 잘해주는 멤한테 말 한마디 더 붙이잖아?
나도 그냥 내돌이 대답 잘해주니 컨텐츠중에 하나다 하면서 즐기긴하는데
말을.. 너무.. 너무 많이 시킴.....
걍 내돌 대단해~ 하고 끝내긴하는데 피곤하겠다 싶음 사람도 많고 복잡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