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친이 암살자들 얘기하면서 극우들 짜증난다고 갑자기 극대노하면서 보러가자길래
무명의 더쿠
|
10-09 |
조회 수 145
내일 세자리 예매함ㅋㅋㅋㅋㅋ 아빠 영화관 가는거 싫어해서 마지막으로 영화관에서 본 영화가 서울의봄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세자리 예매함ㅋㅋㅋㅋㅋ 아빠 영화관 가는거 싫어해서 마지막으로 영화관에서 본 영화가 서울의봄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