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때 엄청 걱정해주고 칭찬해주는 사람 있어서 고맙다고 하면서 살았는데 그게 날 갈군 거였대 내 전 사람 저 사람이 괴롭혀서 그만뒀다고 하더라고(다른 친한 분 피셜)
문서 작성하면 - 그런 것도 할 줄 알아? 내가 다시 해야 하나 걱정하면서 봤더니 괜찮네
전화하면 - 전화 이상하게 할까봐 걱정하면서 들어봤는데 괜찮네
이런 식이길래 잘한다는 줄 알고 감사합니다! 이러고 살았는데.. 근데 이거 진짜 잘해준 거 아님? 사실 아직도 그런 거 같기는 함 근데 저 친한 분이 나한테 거짓말을 할 이유는 없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살고 있기는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