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전 같은거 중시 여기는
흔히 말하는 꼰대성향 가득한 조직에서 일하는데
누구도 남의 젓가락질에 신경 쓰지 않음
당연히 그걸로 뒷말 나오지 않음
모두 그날 메뉴의 맛있고 맛없음 외에는 신경쓰지 않음
그래서 매번 젓가락질 이야기 나오면 놀라움
저렇게 지적하고 관찰하고
평가하는 곳이 있나 싶어서
물론 속으로는 무슨 생각하는지 모름
아무튼 입밖으로는 누구도 말하지 않음
의전 같은거 중시 여기는
흔히 말하는 꼰대성향 가득한 조직에서 일하는데
누구도 남의 젓가락질에 신경 쓰지 않음
당연히 그걸로 뒷말 나오지 않음
모두 그날 메뉴의 맛있고 맛없음 외에는 신경쓰지 않음
그래서 매번 젓가락질 이야기 나오면 놀라움
저렇게 지적하고 관찰하고
평가하는 곳이 있나 싶어서
물론 속으로는 무슨 생각하는지 모름
아무튼 입밖으로는 누구도 말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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