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그런 멍청한 말을 한 적 없다고 하지마 케톡은 돌 까려고 본인의 모든 존엄을 버려 https://theqoo.net/ktalk/4369252103 무명의 더쿠 | 10-08 | 조회 수 100 버린다고 얘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