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몽가는 데카츠요 얼굴로도 복실복실 털뭉치 강아지 같이 느껴지는 거 보면 https://theqoo.net/ktalk/4369056564 무명의 더쿠 | 15:18 | 조회 수 103 역시 속알맹이가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