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구돌 홈마언니랑 친해진적 있는데 그때 같이 스탠딩을 천번대 이후로 들어갔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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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5 |
조회 수 120
나랑 열살넘게 차이났던 언니였음
쨌든 가까이 보기는 글렁ㅆ어요ㅜㅜ 하고있는데 언니가 자기만 믿으래
엥 뭔소리지;; 했는데 스탠딩 딱 입장하니까 언니가 내 팔을 ㅈㄴ쎄게 쥐더니 뚜벅뚜벅 스탠딩을 뚫고나감
진짜 뒤에서 쌍욕들리고 그러는데도 아랑곳하지않음 나는 ㅈㄴ무서워서 괜찮아요 진짜 괜찮아요 하는데 계속 뚫더니 나한테 펜스를 쥐여주고 어디론가 사라짐
그리고 난 주변팬들 눈총 무서워서 언니 사라지자마자 다시 뒤로 빠져서 봄.....십년도 더 된 얘기긴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