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과 김민재는 7일 오전 대표팀 동료들이 모인 휴대폰 단톡방에 ‘분위기를 흐려 미안하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남겼다. 그러나 봉합된 것은 아니다. https://theqoo.net/ktalk/4368958104 무명의 더쿠 | 13:27 | 조회 수 249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