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보고 모두가 같은 생각이었는데 무례할까봐 참은 사람과 참을 수 없었던 사람들로 난장판이었던 거 웃김 https://theqoo.net/ktalk/4368942231 무명의 더쿠 | 13:10 | 조회 수 229 ㅅㅂㅋㅋ 지금 생각하면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