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 자체가 오래되고 형평성 떨어져서 매번 말 나왔던거고 계기가 생겨서 바뀌는건데 누군가 피해를 보더라도 어쩔 수 없는거 같음
오히려 예체능계에서 다른 분야는 다 축소되어 왔는데 체육계만 계속 꿀빨아온거였잖아
제도 자체가 오래되고 형평성 떨어져서 매번 말 나왔던거고 계기가 생겨서 바뀌는건데 누군가 피해를 보더라도 어쩔 수 없는거 같음
오히려 예체능계에서 다른 분야는 다 축소되어 왔는데 체육계만 계속 꿀빨아온거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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