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카페 그냥 시야를 중요시함... 창밖뷰가 아니라 건너편에 사람이 안보이는 https://theqoo.net/ktalk/4367094424 무명의 더쿠 | 19:05 | 조회 수 29 이거슨 어떤 카페에 간 날 자리에 앉았는데 시야에 신발벗고 소파에 앉은 한남무리의 맨발바닥이 정면으로 들어와서 비위가 존나 상한뒤로 따지게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