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변해서 국제 대회 출전을 국위선양의 일종으로 보지 않는 인식이 늘어난듯 https://theqoo.net/ktalk/4366857705 무명의 더쿠 | 14:46 | 조회 수 92 걍 개인의 커리어 정도로 인식하고....그러니 저런 인터뷰도 나오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