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ㄹㅇ 어쩜 이렇게 나의 취향일까 했는데 내가 사랑한 건 돌 뒤에 숨은 스탭 김뫄뫄씨인 거임 https://theqoo.net/ktalk/4366503858 무명의 더쿠 | 04:32 | 조회 수 129 회사에서 새로 낳는게 맞는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