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그냥 엄마가 하자고 해서 했는데
커서 하려니까 이거 너무 귀찮고 관리 하는 것도 힘들고
내가 치과위생사라 더 빡세게 느끼는 듯
심지어 우리 원장님이 교정 전문의인데도 걍 하기 싫음
우리 원장님한테 말하면 걍 공짜로 잘 해줄텐데도 싫어
커서 하려니까 이거 너무 귀찮고 관리 하는 것도 힘들고
내가 치과위생사라 더 빡세게 느끼는 듯
심지어 우리 원장님이 교정 전문의인데도 걍 하기 싫음
우리 원장님한테 말하면 걍 공짜로 잘 해줄텐데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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