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쌍수 처음에 울면서 했음 하기싫어서.....엄마에게 꿀밤 맞고 끌려갔는데 https://theqoo.net/ktalk/4366269687 무명의 더쿠 | 22:17 | 조회 수 61 어머니 꿀밤 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쌍수 말안하면 티 안나는 눈으로 자연스럽게되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