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엄마한테 한 효도 중 잘한거같다 생각되는거 -> 수영배우게하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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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
조회 수 118
나이들고 덜다치면서 숨차게 할 수 있는 운동은 수영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서 억지로 회원권 끊어주면서 보냈음 (원래 물에 뜰줄도 몰랐어)
2년가까이 계속 하고있고 허리디스크도 있는데 수영은 곧 잘해ㅎ
또 수영도 배웠겠다 엄마랑 같이 둘이서 보홀가서 스노쿨링도 함ㅎㅎ
수영 나이 상관없이 진짜 강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