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들이랑 입모아 얘기하는게 나이든 할아버지할머니보다 점점 젊어지는 보호자 상대하는게 ㅈㄴ 힘들다그랬음
무명의 더쿠
|
15:01 |
조회 수 56
젊어질수록 이상하게 점점 더 노답진상짓을 많이함... 진상의 결이 달라져.. 전엔 벽에 대고 말하는 기분이었으면 요즘은 벽이 자꾸 나한테 말을 걸어댐
젊어질수록 이상하게 점점 더 노답진상짓을 많이함... 진상의 결이 달라져.. 전엔 벽에 대고 말하는 기분이었으면 요즘은 벽이 자꾸 나한테 말을 걸어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