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엄마이름 불러드렸다는 글 보고 감동받아서 나도 함 시도해봤는데 엄마의 떨떠름한 표정만 벋늠 https://theqoo.net/ktalk/4365776884 무명의 더쿠 | 14:53 | 조회 수 91 그 글이 엄마들 대부분 ㅇㅇ이엄마 이런느낌으로만 불리다가 오랜만에 이름 들어서 감동한 엄마썰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