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오크락 노래 솔직히 하나도 몰라서 혼자 안 우는 명수햄처럼 있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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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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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노래가 순수체급으로 좋아서 감화됨
타카도 처음 봤을 땐
아이라인 되게 특이하게 그린다는 생각만 들었거든
지금은 걍 타카 좀 사랑하게 된 갓 같음 ㅠㅠㅠㅠ
집 오는 내내 원오크락 노래만 들었어
원오크락 아니어도 xmf 이틀차 라인업
다 좋았고 진짜 가길 백번천번 잘함 꿈같아
진짜로 너무 잘놀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