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는 약한영웅 ost의 영어가사를 직접이해하고 보니까 사랑으로 느낄 수 밖에 없음
시즌1 시은이가 수호를 잃었을때 나온 ost again가사
너와의 추억이 그리워
네가 부르던 노래가 그리워
네가 건네던 칭찬도
네 얼굴에 피어나던 그 미소도
고작 어제였던 것 같은데
너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어느새 여름이 와버렸고
난 아직도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
너는 얼마나 깊은 사람일까
따라갈 길 하나 보이지 않고
나는 얼마나 진심인 걸까
텅 빈 네 앞에 서 있는 내가
나는 너에게 아무것도 아닌 걸까
나는 계속 손을 뻗어
결국 나를 아무것도 아니게 만드는 무언가를 향해
내 믿음이 느껴져
심장이 미친 듯이 뛰어
네 온기 속으로 뛰어들고 싶어
내가 그렇게 한다 해도, 너를 믿는다 해도
너는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 걸까
정말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 걸까
이제는 시간이 됐어, my dear
(보통 이럴때 my dear은 내 사랑, 이런식으로 해석됨)
벌써 백 번째 결심이지만
이번엔 정말 마음을 정했어
이제 널 완전히 놓아줄 시간이야
그런데 나는 또 길을 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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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수호가 눈을 뜨고 시은이와 재회할 때 나온ost awake 가사
눈을 떠 깨어나
끝나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꿈에서 벗어나
두려워
너무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던 내가
내가 떠나온 그곳은
여전히 그대로일까
깊은 어둠 속에 있을 때
나는 네 말을 들었어
그런데 이제야 모든 게 실감이 나
네 손을 맞잡고 있으니
이게 꿈일까?
아직도 꿈속에 있는 걸까?
나는 세상으로 돌아갈 준비가 된 걸까
나는 꿈을 꾸고 있어
지금도 꿈을 꾸고 있어
내일을 향해
나는 여기 있어
모든 것이 느껴져
어디든 갈 수 있어
내가 원하는 곳 어디든
갈 수 있다는 걸
너도 알아줬으면 해
나는 네 곁에 있어
깊은 어둠 속에 있을 때
나는 네 말을 들었어
그런데 이제야 모든 게 실감이 나
네 손을 맞잡고 있으니
이게 꿈일까?
아직도 꿈속에 있는 걸까?
나는 세상으로 돌아갈 준비가 된 걸까
나는 꿈을 꾸고 있어
지금도 꿈을 꾸고 있어
내일을 향해
나는 여기 있어
모든 것이 느껴져
어디든 갈 수 있어
내가 원하는 곳 어디든
갈 수 있다는 걸
너도 알아줬으면 해
나는 네 곁에 있어
해외덬들은 영어 오스트 가사를 이해하며 들으니까 당연히 사랑이라 생각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솔까 이정도면 진짜 노골적이었다 생각하는데, 한국에선 가사가 영어니가 그렇게 안들렸다고 봐. 가끔 보면 해외는 깊생을 안해서...이러는데, 생각보다 드라마 자체가 노골적으로 표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