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지니까 비로소 역체감됨 1인분씩 개별조리 + 튀김담당이 튀김 따로 해야함 + 홀팀이 뜨겁고 무거운 무쇠그릇 들고 옮겨야함 (고흥은 밀고가기라도 했지 서울은 밀지도 못하고 들고 계단 올라감) + 한그릇 나가는데 냄비받침 집게 가위까지 세트로 챙겨야함 설거지거리도 늘어남
아이러니하게도 저거 빠지니까 숨통 트이는게 보여서 기분이 이상해짐
빠지니까 비로소 역체감됨 1인분씩 개별조리 + 튀김담당이 튀김 따로 해야함 + 홀팀이 뜨겁고 무거운 무쇠그릇 들고 옮겨야함 (고흥은 밀고가기라도 했지 서울은 밀지도 못하고 들고 계단 올라감) + 한그릇 나가는데 냄비받침 집게 가위까지 세트로 챙겨야함 설거지거리도 늘어남
아이러니하게도 저거 빠지니까 숨통 트이는게 보여서 기분이 이상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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