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같은 여자라도 남의몸을 버스 손잡이나 지팡이쯤으로 여기는 할머니들 너무 싫다.. https://theqoo.net/ktalk/4364859467 무명의 더쿠 | 16:20 | 조회 수 49 아니 뭐 미안하다 한마디라도 하면 어쩔수 없거니 하는데 그냥 가버리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