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한국이 타인한테 관심 많다는거 잘 모르겠음 나 독일 살았을때 여기가 찐이라고 느꼈어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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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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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편적인 옷차림에서 벗어나는순간 다 쳐다보고 독일친구도 자기는 치마 입으면 남들이 쳐다보고 치마 입었다고 왜 꾸미냐는 소리 듣고 색깔있는 힐 신어도 쳐다보고 그냥 왜그렇게 꾸몄어? 웨이브머리 했다고 꾸미냐는 소리 듣고 레이어드컷 했다고 꾸미냐는 소리 듣고 그냥 저런 말도 해외 살아보니까 잘 모르겠음 틱톡에도 자기 나라에선 짦은치마든 긴치마든 못 입는다 왜냐면 이상하게 쳐다보니까 이런 한탄영상 존많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