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일정 떴을땐 가야지 하다가
한 엊그제부터는 이거 약간 수지타산이 안 맞는다
이 짧은 시간 보자고 이렇게 가는게 맞나? 싶었는데
솔직히 진짜 내 돌 보는 시간은 짧고 그런데 보고 오니까 마음이 안정되고 기분 좋다
내 최애는 내년애 없겠지만 다른 멤들 내년에 나오면 또 갈 듯
한 엊그제부터는 이거 약간 수지타산이 안 맞는다
이 짧은 시간 보자고 이렇게 가는게 맞나? 싶었는데
솔직히 진짜 내 돌 보는 시간은 짧고 그런데 보고 오니까 마음이 안정되고 기분 좋다
내 최애는 내년애 없겠지만 다른 멤들 내년에 나오면 또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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