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입안돼서 풀입이네가 더 불쌍해!
라는 감상은 안드는듯
원래 섬에 신이 찾아오면 주민들이 조공품 바치고
그래서 세이렌도 그 대가로 음식 잘 자라게 해줬잖아
근데 신이 데려온 시중 (대충 천사급은 되겠지?) 가 실종됨
심지어 잡아먹은 걸 알아 (모몽가가 먹방하던 자리가 묘라는 말이 있음)
그러면 그때부터 그 나라에 신의 저주가 시작되는거=세이렌이 주민들 잡아먹음
그리고 세이렌은 계속 범인이 스스로 나오라고 말함
안나옴
그니까 저주가 멈추지 않는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