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축제에 엄마 좋아하는 가수와서 자리 잡아주고 난 ㅌㅌ함 https://theqoo.net/ktalk/4364062965 무명의 더쿠 | 17:56 | 조회 수 159 2신가부터 가서 돌아다니고 밥먹고 그러고 5시쯤 무대앞 가니까 자리가 엄슴 ㅋㅋㅋㅋㅋㅋ 간신히 앞에서 열줄안쪽 한자리 나길래 가방 언능두고 엄마 앉으라고 해두고 돌아다녔는데 자리가 절대 안나그래서 난 엄마 자리 잡아준거로 할거 한거 같다.. 난간다 ㅃ2하고 내외투 벗어주고 집가는중 ㅋㅋㅋㅋㅋ